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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오후 2시 입장표명…사퇴 가능성

입력 2021-03-04 11:40 수정 2021-03-04 14:55

대검 "내용은 총장이 직접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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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내용은 총장이 직접 준비"

여권이 추진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를 공개 비판하며 작심 발언을 쏟아낸 윤석열 검찰총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여권이 추진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를 공개 비판하며 작심 발언을 쏟아낸 윤석열 검찰총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늘(4일) 오후 2시 자신의 거취를 밝힐 예정입니다.

대검찰청은 윤 총장이 대검찰청 청사 현관에서 직접 입장을 표명한다고 알렸습니다.

윤 총장이 사의를 표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검은 "내용은 총장이 직접 준비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윤 총장은 어제 대구고검과 대구지검을 방문해 중수청 설치 등에 대한 검사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출근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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