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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부산은 박형준

입력 2021-03-04 09:54 수정 2021-03-04 11:26

오세훈, 41.64% 득표…나경원은 36.31%
박형준은 '과반 득표'로 부산시장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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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41.64% 득표…나경원은 36.31%
박형준은 '과반 득표'로 부산시장 후보 선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선출됐습니다. 오 전 시장은 41.64%를 받아 36.31%를 득표한 나경원 전 의원을 5.33%p 차이로 이겼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조은희 서초구청장(16.47%), 오신환 전 의원(10.39%) 순입니다.

 
4.7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사진=연합뉴스〉4.7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사진=연합뉴스〉
이와 함께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는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뽑혔습니다. 여론조사 경선 결과는 ▷박형준(54.40%) ▷박성훈(28.63%) ▷이언주(21.54%)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는 지난 2~3일 이틀 동안 전화 ARS를 통해 진행된 일반 시민 100% 여론조사에 여성·정치 신인 후보 가산점 10% 등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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