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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1-02-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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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시장비 10번 포착하고도 8번 놓쳐

지난 16일 새벽 민통선 인근에서 붙잡힌 북한 남성은 접경 지역인 북한 '해금강'에서부터 헤엄쳐온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월남 과정에서 우리 감시 장비에 열 차례나 포착됐지만, 우리 군은 앞선 여덟 차례에선 수상한 점을 전혀 알아채지 못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2. 의원들 '5성급 스위트룸' 코로나 검사

해외출장을 다녀온 국회의장과 의원들이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따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의원들은 특별 대우를 요구한 적이 없다고 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과잉의전을 한 게 아니냔 지적이 나옵니다.

3. '총파업' 의협…차기 회장 후보는 '막말'

대한의사협회가 의료법을 개정하면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총파업에 나서겠단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여당 대변인을 향해 막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4. 경비원이 황제처럼? '황당 갑질' 동대표

서울의 한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에게 "황제보다 나은 근무 환경"이다 "두 번 졸다 걸리면 교체"하겠다는 동대표 명의의 문서가 전달됐습니다. 정말, 황제보다 나은 데서 일하고 있는지 경비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5. '고양이 학대' 채팅방…청 "처벌 강화"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유한 온라인 채팅방의 참가자들을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서 청와대가 "동물학대 처벌을 강화하겠다"며 "사법부에 양형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 '화성의 소리' 첫 전송…착륙 순간 영상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쏘아 올린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에서 들리는 소리를 최초로 녹음해서 생생하게 전해왔습니다. '퍼시비어런스'가 낙하산을 펴고 착륙하는 과정과 붉은 화성의 모습도 3분짜리 영상에 담겼습니다.

7. 울고 싶은 '집콕'…더 울리는 '층간소음'

아파트처럼 공동주택엔 요즘 이런 권고문이 안 붙어 있는 곳이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층간소음을 주의해달라는 거죠.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갈등도 더 심해졌습니다. 잠시 후 밀착카메라에서 문제점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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