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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통영 앞바다 뗏목서 도박한 일당

입력 2021-02-2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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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은정 "등산화 장만한 듯 든든"

어제(22일) 검찰 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겸임 발령이 나면서 수사권을 갖게 된 임은정 검사가 "등산화 한 켤레는 장만한 듯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대검 연구관으로서 이례적으로 수사권이 없어 마음고생이 없지 않았는데 어렵사리 수사권을 부여받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2. '비밀번호 엿보고 침입' 징역 3년

몰래 숨어서 현관문 비밀번호를 엿본 뒤 다른 사람의 집에 침입한 성범죄 전과자에게 법원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피해자 가족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몰래 찍은 뒤 비밀번호를 알아냈습니다. 

3. 통영 앞바다 뗏목서 도박한 일당

경남 통영 앞바다에 뗏목을 띄우고 천막을 친 뒤 안에서 도박을 하던 사람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아홉 명이 모여서 도박판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도박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 다섯 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통영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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