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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애 "신현수, 4월까진 있을 것"…김성완 "사의 거둬들인 것"

입력 2021-02-22 14:29 수정 2021-02-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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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사의 표명 밝힌 후 휴가 떠났던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오늘(22일) 휴가 마치고 출근을 했습니다. "대통령에게 자신의 거취 일임하고 직무 최선 다해서 수행하겠다" 입장을 밝혔습니다. 

· "신현수 수석, 대통령에게 거취 일임"…사실상 잔류
· 청 "신현수, 최선을 다해 직무 수행"
· 신현수 '사실상 복귀'…어떻게 보나?
· 신현수 "저는 이미 동력을 상실했다"
· 신현수 "살면서 박범계 볼일 없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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