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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불교단체들, 미얀마 쿠데타 비판

입력 2021-02-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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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근우 전 대종상 사업본부장 실형

5억을 기부하면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장 자리를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은 혐의의 조근우 전 영화제 사업본부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2015년 재직 당시 피해자에게 이렇게 제안을 하면서 미리 2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 불교단체들, 미얀마 쿠데타 비판

미얀마의 평화를 바라는 국내 불교계의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요. 쿠데타를 비판하면서 붓다의 나라인 미얀마 국민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행동에 자비의 응원을 보낸다는 내용입니다.

3. 스포츠 인권 보호 '최숙현법' 시행

고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을 계기로 체육계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겠다며 만들어진 이른바 '최숙현법'이 오늘(19일)부터 시행됩니다. 2차 개정이 된 국민체육진흥법입니다. 인권 침해가 있었으면 즉시 신고를 해야 하고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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