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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1-01-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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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 정인이 양모에 '살인 혐의' 적용

양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첫 재판에서 검찰이 양엄마 장모 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법의학 전문가 의견과 심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양엄마가 아이를 죽이려는 의도가 있던 걸로 판단했습니다.

2. 신천지 이만희 '방역방해' 1심 무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받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방해 혐의에 대해서 1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교인과 시설 명단을 제대로 내지 않은 것만으로는 역학 조사를 방해한 걸로 볼 수 없다는 겁니다.

3. 강기윤, 아들·부인 회사 '편법 지원'

이상직·전봉민 의원 등의 재산과 증여 문제를 다뤄온 뉴스룸이 이번엔, 강기윤 의원에 대해 단독 추적했습니다. 아들과 부인의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거액을 빌려줘 백억 원 대 땅을 사도록 도와준 사실 등을 전해드립니다.

4. LG 공장서 독성물질 유출…7명 부상

오늘 오후, 파주 'LG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디스플레이를 만들 때 쓰는 독성 화학 물질이 유출됐습니다. 모두 일곱 명이 다쳤는데 이 가운데, 노동자 두 명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호흡은 돌아온 걸로 전해졌습니다.

5. "바이든 정부, 북핵에 이란 방식 적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이든 정부의 대북 정책을 '조셉 윤' 전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짚어봤습니다. 윤 전 대표는 바이든 정부가 '이란 핵합의 방식'을, 북핵 문제에 적용할 것이고, 올봄에 한·미 연합훈련 축소도 진지하게 검토할 거라고 했습니다.

6. "지성이 형 보며…" 손흥민의 못다 한 얘기

[손흥민 : 많은 팬분들에게 궁금한 것도 알려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팬들이 보내준, 2천 개 넘는 질문을 추리고 추린 손흥민 선수와의 인터뷰, 어제(12일) 전해드렸습니다. 그 못다 한 뒷얘기를 오늘도 이어갑니다.

7. 코로나 1년…잃어버린 '평범한 일상'

일주일 뒤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내 첫 확진 환자가 나온 지 1년입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은 우리의 일상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변화한 우리의 일상, 그리고 우리 주변의 풍경을 밀착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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