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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윤석열 지시 하에 조직적 사찰"…김현아 "참고자료일 뿐"|여의도방정식

입력 2020-11-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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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어제(26일) 윤 총장, 직무정지 취소 소송 제기하면서 '판사 불법 사찰' 의혹 문건 공개했죠. "사찰이 전혀 아니라 생각"한다며 "일반인의 상식적 판단에 맡겨보자"는 의도라고 했는데, 법무부는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로 대검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번 사안 결정지을「상수와 변수」를 짚어보겠습니다.

[최민희/전 의원 : 상수|팩트. 변수|법원 판단]
[김현아/비대위원 : 상수|답정너. 변수|재판의 시간]
 
· 법원, 30일 '윤석열 직무정지' 집행정지 심문
· 추미애 "검사들 입장 이해…법·절차 따라 징계"
· 윤석열 측 '재판부 사찰 의혹 문건' 공개
· 윤석열 측 "업무 참고용으로 작성한 목적"
· "술 마시고 늦게 일어나 영장심문기일에 불출석"
· 법무부 "사찰 방법, 언론 검색·탐문 등 포함"
· 법무부 "문건의 모든 내용, 중대 불법의 결과문"
· 윤석열 측 "공개된 자료 수집 과정…사찰 아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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