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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0-11-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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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00명대 확진…"속도 따라잡기 힘들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3월 이후 8개월 만에 5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전파 속도를 방역이 따라잡기 힘든 상황"이라며 더 강한 방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 '훈련병 확진' 70명…전 장병 휴가 금지

군내 최대 규모 감염이 보고된 경기도 연천의 신병 훈련소에선 어제(25일)부터 오늘까지 모두 7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국방부는 다음 달 7일까지 모든 장병들의 휴가와 외출을 금지하는 등 '군내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올렸습니다.

3. 법무부 '직권남용 혐의' 윤석열 수사 의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 의뢰했습니다. 엿새 뒤엔 징계 심의위도 열리는데, 윤 총장은 법원에 '직무 정지 효력 집행 정지' 신청을 낸 데 이어 소송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4. 판사 세평·성향 담긴 '사찰 문건' 공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발표한 윤석열 검찰총장 비위 혐의 가운데 이른바 '판사 사찰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문건에는 주요 사건을 맡은 판사들에 대한 세평, 주요 판결, 특정 단체 가입 여부 등이 담겨 있습니다.

5. 고위 간부도 평검사도…집단반발 확산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 정지'를 철회하라는 검사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 고위 간부들이 성명서를 냈고 일선 평검사들도 각 지검별로 잇따라 회의를 연 뒤 입장문을 냈습니다.

6. '박사방' 조주빈에 징역 40년 선고

법원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 대해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사방'이 '범죄 집단'이 맞다고 판단했고 조주빈의 성범죄 혐의도 모두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7. 수도권 '쓰레기 전쟁'…불똥 튄 영흥도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사용 연한이 5년 남았습니다. 인천시가 서울과 경기도의 쓰레기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갈등의 불똥이 튄 인천 영흥도의 현장을 잠시 후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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