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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감 앞둔 이명박 "나라 미래 걱정…꿋꿋이 버텨내겠다"

입력 2020-10-30 16:03 수정 2020-10-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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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른한 오후의 동반자 < 310 중계석 > 시작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이제 카운트다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막판 폭풍 유세 중이죠. 근데 유세장 가면 꼭 흥을 돋우기 위해 춤을 춥니다. 이거죠. 그런데 미국의 한 20대 댄서가 트럼프의 이 춤 커버댄스 영상을 SNS에 올렸다는 거죠. 그게 막 사방에서 좋아요를 눌러대서 확 퍼졌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트럼프 큰딸 이방카까지 "오우~러브 잇"하면서 그걸 공유하고 말이죠. 그런데 정말 엄청난 반전이 20대 댄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이랬다는군요. "난 바이든 찍을 것인데요?!"

오늘(30일) 준비한 현장 소개해드리죠. 먼저 재수감 앞둔 MB, 오늘 서울대병원 진료, 다음은 트럼프 vs 바이든, 플로리다에서 만나다, 마지막으로 실적 저조한 직원, 직접 뺨 때려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 TV 유치원 말고는 다른 채널 볼 거 없습니다. 손에 쥐고 계신 그 리모컨 그대로 내려놓으시고 이거 보시면 됩니다. 그럼 지금 바로 < 310 중계석 > 시작합니다. 오늘 제 옆에는 기동이슈팀 이수진 기자 나오셨습니다. 오늘도 짧고 굵게 첫 번째 헤드라인 보시죠. 어제 징역 17년 확정판결을 받은 전직 대통령 이명박 씨가 수감을 앞두고 주변 정리에 나섰죠. 첫 번째 현장 바로 가보시죠.

■ 재수감 앞둔 이명박 "꿋꿋이 버텨내겠다"

· 재수감 앞둔 이명박 서울대병원 진료
· 이명박, 재수감 심경 묻는 질문에 '침묵'
· 재수감 D-3 이명박, 부인과 병원 외출
· 수감 앞두고 장기간 복용 약 처방받아
· '징역 17년' 이명박…"법치 무너졌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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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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