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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피격 사망' 사과…"소각한 건 시신 아닌 부유물"

입력 2020-09-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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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른한 오후의 동반자 < 310 중계석 > 시작합니다. 북한군에 의한 실종 공무원 피살 사건, 일파만파입니다. 조금 전 이번 사건에 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유감 표명이 담긴 통지문이 전해졌는데요. 그에 앞서서 공교롭게도 하필 오늘(25일) 추석 연휴 탓에, 국군의 날 기념식이 앞당겨 치러졌죠. 때문에 피살 사건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첫 공식행사가 오전에 있었던 국군의 날 기념식이었습니다. 당연히 세간의 시선은 문 대통령이 내놓을 기념사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북한의 만행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럼 오늘 준비한 현장 소개해드리죠. 먼저, "대통령 일정 분단위 공개하라" 야권 총공세 다음은 "의원님들 펭하~" 펭수, 국회 나올까? 마지막으로 아기 던지며 춤추는 철없는 부모들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우리 310가족 여러분 모두 TV 앞에 모이셨을 거라 생각하고 바로 시작하죠. 일단 청와대로 먼저 가보시죠.

■ 북한 피격 사망 커지는 의문

· 북한, 오늘 오전 통지문 보내와…"미안한 마음"
· "정체불명의 인원이 불법 침입했다가 사살"
· 북한 "침입자, 말 얼버무리며 도주하려는 행동"
· 우리 정보당국 설명과 달리 월북 의사 밝힌 상황 없어
· 북한 "수칙에 따라 (경비) 정장의 판단으로 사살"
· 북한 "(시신 태운 것이 아니라) 부유물 태운 것"
· 북한 "(남한), 무슨 증거로 만행이란 표현 쓰나"
· 북한 "남측 군부, 대결적 표현 골라 써…커다란 유감"
· 정보당국 설명과 달리 월북 의사 밝힌 상황 없어
· 이낙연 "북측 통지문, 변한 것 있구나 실감"
· 문 대통령, 전술차량 타고 기념식 참석
· 국군의 날 기념사…'북한'·'피격' 언급 없어
· 김정은 "문 대통령, 남녘 동포에 실망감 줘 미안"
· 북한,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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