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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퇴원하자마자 사랑제일교회로…"정부 사기극"

입력 2020-09-02 16:15 수정 2020-09-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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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른한 오후의 동반자 '310 중계석' 시작합니다. 제9호 태풍 '마이삭' 조금 전 오후 3시에 서귀포 남쪽 해상에 들어왔습니다. 제주도 동쪽을 스쳐 지나서 내일(3일) 새벽엔 부산을 관통한다는 건데요. 하필이면 이 태풍도 강도가 '강'입니다. 사람을 날릴 정도의 위력, 거기다 많은 비까지 앞서 마이삭이 지나간 일본 오키나와 상황을 찾아봤더니,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물적 피해는 상당했던 걸로 보입니다. 아무쪼록 제주도민 여러분 꼭 몸조심하시고요. 가급적 댁내에 머물러 주십쇼.

그럼 오늘 준비한 현장 전해드리죠. 먼저 '퇴원 전광훈 "순교 각오했다"', 순교 각오 제가 들은 것만 여태껏 몇 번은 되는 거 같은데 말이죠. 다음은 '"추미애 보좌관, 부대 전화" 녹취록 공개', 마지막 '세계 최고 갑부 버핏, 입맛은 초딩?'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어제 방송 전국 기준 시청률과 함께 '310중계석' 시작하죠. 오늘 제 옆에는 고현준 해설위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 고 위원님 나왔을 때 시청률 0.5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점심 3800원짜리 어린이 버거세트 먹었습니다. 오늘도 짧고 굵게 첫 번째 헤드라인 보시죠. 한때 기저질환인 당뇨 때문에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던,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전광훈 목사, 입원 보름만인 오늘 퇴원을 했는데, 물론 치료비는 전액 우리 세금이죠. 퇴원하자마자 또 마이크 잡았습니다. 그 현장, 가보시죠.

■ 퇴원한 전광훈 "정부 방역은 사기극"

· 전광훈 퇴원하자마자…사랑제일교회로
· '턱스크'로 입원…퇴원할 땐 마스크 착용
· 전광훈 "우리에 뒤집어씌우는 사기극"
· 보름 만에 퇴원한 전광훈 "순교할 각오"
· 확진 판정받은 뒤부터 '방역 실패' 주장
· 사랑제일교회, 정세균·박능후 등 고발
· 민경욱, 자가격리 수칙 어겨 고발당해
· 민경욱 "음성 판정받아 격리 의무 없어"
· "14일에 안내 문자" vs "20일에 통보받아"
· "자가격리 이탈 확인" vs "검사받으러"
· 창원시, 동선 감춘 확진자에 3억원 청구
· 광화문 집회 참석 숨겨…접촉자 줄 확진
· 동선 감춘 확진자 1명 때문에 2000명 검사
· 검사비만 1억 넘어…구상권 3억 청구
· 마스크 미착용 50대, 버스 승차 거부당해
· 버스기사에 "마스크 사 올 테니 기다려라"
· '노 마스크' 승차 거부했더니 "왜 안 태워"
· 택시 타고 다음 정거장까지 뒤쫓아 가 폭행
· 정차한 상태서 폭행…큰 사고로 이어질 뻔
· '스마일 마스크' 착용한 일본 할인점 직원
· 항상 웃는 직원들…고객은 웃거나 무서워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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