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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0-07-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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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번 찍혔지만 몰랐다…사단장 보직해임

군 조사 결과 지난 18일 새벽 강화도에서 헤엄쳐 북한으로 건너간 탈북자 김모 씨는 7번이나 우리 군 감시장비에 찍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은 해당 부대 사단장을 해임했고 상급자들도 엄중 경고했습니다. 

2. 한시름 던 세입자…전세 매물은 더 줄어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를 골자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오늘(3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뒤 곧바로 시행됐습니다. 시행 첫날, "한시름 덜었다"는 반응을 보이는 세입자들이 있었던 반면 집주인들의 '눈치 보기' 속에 전세로 내놓은 집은 더 줄었습니다. 잠시 뒤, 새로운 제도에 대한 궁금증, 자세히 풀어드립니다.

3. 대전 복구 한창…주말 내내 중부 물폭탄

기록적인 폭우로 아파트가 물에 잠겼던 대전에선 지금도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300명이 넘는 군인과 자원봉사자들이 침수된 가구들을 꺼내고 닦았는데, 이번 주말 중부 지방에는 시간당 최대 80㎜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4. 검사 '뇌물·성추행' 70% 수사·기소 안 해

JTBC 법조팀이 지난 10년 치 '검사 징계 사건'을 전수조사했습니다. 검사의 뇌물수수, 성추행 등 범죄로 보이는 사건이 56건이었는데, 이 중 수사나 기소가 이뤄지지 않은 비율이 70%에 육박했습니다.

5. "내가 성폭행범?"…동명이인 신상공개

강력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사설 웹사이트 '디지털 교도소'에 잘못된 신상정보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름이 같아 성폭행범으로 잘못 지목된 피해자를 저희 취재진이 인터뷰했는데,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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