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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쌍갑포차' 애써 억누르고 있던 울음 터트린 황정음의 간절한 소원

입력 2020-06-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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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목) 방송한 JTBC 새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8회에서는 오해, 상처, 배신으로 인해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지키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살기등등한 눈빛으로 강배(육성재 분)와 귀반장(최원영 분)의 뒤를 쫓아가던 악귀 김원형(나인우 분)을 잡은 염부장(이준혁 분)! 그런 염부장이 김원형의 아버지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영상 확인)
 

월주(황정음 분)는 자신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강배와 귀반장과 정이 깊어질수록 인연의 업보가 두려워졌다. 애써 억누르고 있던 울음을 터트린 월주는 달에게 말을 건네며 아직 세자를 잊지 못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영상 확인)
 

500년 전 전생 서사에 얽혀있는 인물들이 드러나며 새로운 서막의 떡밥이 쏟아지고 있는 '쌍갑포차'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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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쌍갑포차' 애써 억누르고 있던 울음 터트린 황정음의 간절한 소원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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