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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장 보통의 가족' 안소미,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입력 2020-05-25 15:48

"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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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은 이유는…"

지난 23일 (토)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열혈 워킹맘 개그우먼 안소미와 육아를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생활하고 있는 육아 대디 김우혁의 리얼한 일상이 방송됐다.

로아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딸에게 뭐든 다 해주려는 안소미의 육아법에 남편은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19개월 딸 로아에게 치킨을 먹이는 안소미에 육아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영상 확인)
 
하지만 이날 안소미는 쉽게 밝히지 못했던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딸 로아를 위해 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은 이유를 밝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영상 확인)
 
JTBC ' 가장 보통의 가족'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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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장 보통의 가족' 안소미,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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