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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검사 규모·질 최고" 주장에 한국 거론…왜?

입력 2020-04-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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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은 상황에서 미국의 검사 규모와 질이 최고라는 주장을 펼쳤는데 우리 정부가 거론됐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거액의 배상 책임을 중국에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환자를 돌보던 미국 뉴욕의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안타까운 사건도 있었습니다.

· 트럼프 자화자찬 "검사 많아 확진도 많은 것"
· 트럼프, 문 대통령이 미국에 찬사 보냈다고 언급
· 트럼프 "중국에 배상책임 묻겠다…진지하다"
· 트럼프, 방역 실패 중국에 떠넘기려 해
· 트럼프, 중국과 치료제 공동연구에도 '딴지'
· 뉴욕 응급의사, 감염 후 '극단적 선택'
· 부친 "내 딸, 최근에는 넋이 나간 듯 보였다"
· 모친 "딸은 계속되는 죽음에 비통해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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