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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BC카드, 케이뱅크 최대주주 눈앞

입력 2020-04-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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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계 "21대 국회 책임 막중"

경제계가 이번 총선으로 새롭게 만들어질 국회에 대해 당부를 했습니다. 이념 대립보다 민생경제에 집중해달라는 내용입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강조하면서 경제 회복을 위해 국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가스공사 입찰담합 17개사 과징금 

지난 2013년 한국가스공사가 진행한 배전반 구매 입찰에서 담합에 참여한 17개 업체가 무더기로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수의계약에서 경쟁입찰로 방식이 바뀌자 특정업체가 낙찰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14억 원가량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3. BC카드, 케이뱅크 최대주주 눈앞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최대주주로 BC카드가 모회사인 KT를 대신해 올라설 것으로 보입니다. KT가 가지고 있는 케이뱅크 지분 10%를 사들이는 등 지분 34%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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