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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환자 "교회 2번 더 가" 논란에…신천지 "허위진술 아냐"

입력 2020-04-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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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어제(13일) 대구시가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행정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명단 불일치, 허위 진술 등이 확인됐다 대구시는 밝혔는데, 이에 대한 신천지 측의 입장이 오늘 나왔습니다.

· 대구시 "신천지 제출 명단과 실제 신도 차이"
· 신천지 "사무실 폐쇄로 행정 마비…오차 발생"
· 31번 환자 "신천지 교회 2번 더 가"
· 신천지 "31번 환자, 허위진술 아냐"

[앵커]

신천지 측에서는 이만희 총회장의 대구와 경북 청도 방문은 인정했다고요.

· 신천지, 이만희의 대구·청도 방문은 인정
· 대구시, 신천지에 구상권 청구 검토

[승재현/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이만희, 1월 16·17일에 대구와 청도 방문]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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