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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우한 바이러스" 언급…발원지 논란에 쐐기

입력 2020-03-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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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코로나19의 발원지가 중국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미국 방송 인터뷰에서 코로나19를 '우한 바이러스'라고 언급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왔다고 한 건 다름 아닌 중국 공산당"이라고도 했는데요.

전날 기자회견에 이어 코로나19 발원지가 '중국 우한'이라고 다시 한 번 못 박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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