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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독감·폐렴구균 백신 맞는 게 좋을까?

입력 2020-02-18 14:30 수정 2020-02-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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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1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61세 한국인 여성은 대구의료원에 격리 중입니다. 계속해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백순영 가톨릭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함께 이 내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대구서 31번째 확진자…또 여행력 없는데?

    [백순영/카톨릭의대 교수 : 31번째 확진자 감염시킨 감염원, 여전히 지역사회 존재]


· 31번 확진자, 대구서 교회 뷔페 등 방문
· 31번 환자 남편·자녀들은 자가격리 중 
 
  • 감염경로 오리무중인 환자들 증가…대책은?

    [백순영/카톨릭의대 교수 : 취약계층 많은 요양병원 등 대책이 시급, 입원 폐렴환자 전수조사 정책 등 시행되면 불안 줄어들 것. 막는 것 포기하고 피해 최소화 정책으로 갈 수도…메르스 당시와는 달리 의사들 경험 있어…]


· 29번 환자, 동네병원 8번·응급실 4시간
 
  • 29번 환자, 병원 수차례 방문했는데?

    [백순영/카톨릭의대 교수 : 동네병원 회피하고 대형병원만 찾는 것도 문제될 수 있어]


  • 지금이라도 독감백신을 맞고, 고령자는 폐렴구균 백신을 맞는 게 좋을까?

    [백순영/카톨릭의대 교수 : 독감백신 투여는 아무런 의미 없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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