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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확진자 방문 장소에 바이러스…언제까지 남나?

입력 2020-02-06 14:43 수정 2020-02-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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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 : 신종 감염병의 국내 유입이 계속 확대되고 있고, 이로 인한 접촉자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사회로의 확산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 비상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유입과 지역사회 확산을 위하여 범정부적인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여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차, 3차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지역 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다 보니 감염 경로와 바이러스의 생존 시간 등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백순영 가톨릭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함께 내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확진자 4명…21번 확진자는 3차 감염인데?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16번 환자, 감염경로 불분명해 문제. 감염경로 불분명한 확진자들 늘어나고 있어. 실제 해외 감염 훨씬 더 광범위한 것 아닌가 의심. 귀국 후 진단 받을 때도 방역당국 진단 바로 못 받아]

 
  • 16번 확진자의 접촉 수 340명…슈퍼전파자?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광주 16번 환자가 전파한 사람들은 감염경로는 명확. 지역감염 가능성 커져…감염경로 불분명한 경우 늘어나. 방역 대책 바꿔야할 중요한 시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생존 가능 시간은?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신종' 바이러스라 생존 시간 정확히 알기는 어려워. 일반적인 코로나바이러스는 3~4시간 정도면 감염력 없어]

 
  • 확진자 방문 장소에 바이러스 언제까지 남나?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소독한 순간부터 안전하다고 볼 수 있어]

 
  • '신종 코로나' 목욕탕에서 감염 위험성은?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온수 40도만 넘어가도 바이러스 약해져]

 
  • 신종 바이러스 시약, 효과 있을까?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하루 2천명 사용할 정도의 시약 공급될 것. 원인 불확실한 폐렴환자 오면 사용할 것]

 
  • 확진자 1명이 3.6명에게 전파한다는데?

    [백순영/가톨릭의대 교수 : 신종 코로나의 전염력, 정확한 측정 어려워. 우한 의료체계 붕괴로 타 국가와 전파력 비교 어려워]

 
  • 중국, 확진자가 낳은 신생아도 감염…'수직 감염'?

 
  • 일본 크루즈에서 20명 집단 감염…이유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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