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인터뷰] "'신종 코로나' 스치는 것 정도로는 감염 가능성 낮아"

입력 2020-01-28 14:58 수정 2020-01-28 16:29

전문가 연결|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교수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전문가 연결|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교수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네 번째 국내 확진자 발생

3·4번째 확진자 모두 '무증상' 감염자로 검역 통과

각각 74명·96명 접촉…2차 감염 가능성도

"지역사회 전파 막아라" 의료기관·지역사회 비상

AFP "중국 사망 106명·확진 4428명" 수도 베이징도 첫 사망자

프랑스 이어 독일서도…유럽도 신종 코로나 확산?

[정세균/국무총리 :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메르스 사태, 사스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하자.]

오늘 0시부터 중국발 입국자 '전수검사' 

신종 코로나 '총력 대응'…확산 방지·예방법은?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이른바 '우한 폐렴'의 국내 네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확산을 막기 위한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먼저 최단비 변호사, 승재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현재 상황에 대해 자세히 짚어봅니다.

· '신종 코로나' 감염병 경보 '경계'로 격상
· 4호 확진자, 병원 두 차례 찾고 대중교통 이용
· "3호 확진자 74명·4호 확진자 96명 접촉"
· '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자 4명 발생
· 3호 확진자, 강남 성형외과·호텔·한강 체류
· 3호 확진자 발생한 일산, 지역사회 발칵

[승재현/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감염 의심' 환자들, 현재까지는 음성 판정]

+++

[앵커]

하루 새 '유증상자'가 두 배 가까이 늘면서 지역사회로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 연결해 정확한 증상과 예방법, 지역 전파 가능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님, 안녕하세요.
 
  • '신종 코로나' 감염 시 증상은?

 
  •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했는데?

 
  • 과거 메르스나 사스 사태와 차이점은?

 
  • '각막'으로도 전염된다는 소문 있는데?

    스치는 것 정도로 감염될 우려는 없다고 추정

 
  • '신종 코로나' 감염 경로는?

    침방울 등이 호흡기로 들어가는 비말 감염 추정

 
  • 3·4호 확진자 수십 명 접촉…전염 위험성은?

    밀접 접촉자란 환자와 마주 앉은 정도의 인물

 
  • 중 보건당국, 잠복기 전염 가능성 있다고 밝혔는데?

    호흡기 바이러스, 잠복기 중 전염 사례 드물어

 
  • 문 대통령 "전수조사 지시" 효과는?

 
  • 지역 확산 가능성 있나?


지금까지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연결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증상과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앵커]

문 대통령도 오늘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요?

· 문 대통령 "과도한 불안 말고 정부 믿어달라"
· 중국 수도 베이징서도 첫 사망자 발생
· "국내 4호 확진자, 172명 접촉…밀접 접촉 95명"
· 우한 봉쇄 전 500만명 탈출…한국행 6000여 명
· 우한 교민 693명 철수 '전세기' 투입 결정
· 전염병에 첫 '교민 철수 전세기' 투입
· '신종 코로나' 공포 편승…괴담 확산
· 확진자 초대형 쇼핑몰 방문 루머도 "사실 아냐"
· 방심위 "가짜뉴스 집중 모니터링할 것"
· '신종 코로나' 고열·오한·마른기침 증상
· '신종 코로나' 상담전화 | 질병본부 ☎1339

[승재현/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중국 내 감염자, 4천여 명 이상으로 폭증]
[최단비/변호사 : 중국 외에도 12개국으로 감염 확산세]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