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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비서관 "비열한 언론 플레이"…검찰수사 비판

입력 2020-01-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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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22일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이 변호사 시절, 조 전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줬다는 검찰 주장에 대해서 "전형적인 조작 수사"이며 "비열한 언론 플레이"라고 했습니다.

'최 비서관의 해명을 전한다'며 브리핑에 나선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조 전 장관 수사의 결과가 허접해서 허위 조작을 언론에 전파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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