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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무효'에 '온천무료' 댓글…국회 바라보는 국민 시각 드러나"

입력 2019-12-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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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 '4+1 협의체'가 어제(23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선거법 개정안을 전격 상정했습니다. 여야가 찬반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는 등 극한 대치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최민희 전 의원,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문희상 의장이 당초 27번째 안건이었던 선거법 개정안을 의사일정 변경 동의를 통해 기습적으로 네 번째 안건으로 올려 전격 상정했어요?

Q. 한국당 '선거법 필리버스터' 돌입…어떻게 보나?
[최민희/전 국회의원 : 선거법 상정되자 한국당 의원들 '원천무효' 외쳐. 게시판, 동영상 댓글엔 "'온천무료'로 들렸다"는 네티즌 댓글 많아. 현재 국회 바라보는 국민들의 단면적 시각 드러나.]
[강찬호/중앙일보 논설위원 : 한국당, 필리버스터 외에 다른 수단 동원할 수단 없어.]

Q. 민주당 '맞불 필리버스터'…어떻게 보나?
[최민희/전 국회의원 : 민주당 필리버스터 부적절하다는 주장 일리 있어. 다만 부적절 비난할 때 인신공격성 발언은 문제.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민생법안 통구 요구 외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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