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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법안' 통과 시 의원직 총사퇴…배수진 친 한국당?

입력 2019-11-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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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2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하고요. 3당 원내대표 회동이 있었습니다. 오늘 있었던 여야 원내대표들의 발언 들으시고요.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이인영/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오늘) : 검찰개혁, 선거개혁도 중요한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법이 정해놓은 패스트트랙 일정대로 법안은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합의를 위해 자유한국당도 이제는 진지하게 대안을 내놓아야 할 시점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늘) : (재선 모임에서 패스트트랙 통과 시 의원직 총사퇴를 당론으로 요구하겠다는…) 할 수 있는 모든 카드는 저희가 검토해야 된다고 봅니다. 의회 민주주의를 복원한다는 차원에서도 이 불법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을 저희는 반드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한 일환으로 여러 가지 가능한 모든 조치는 저희가 검토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시에는 의원직 총사퇴'까지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제 기억 속에서는 자유한국당 의원직 총사퇴 얘기한 것이 처음은 아닌 것 같아요.

· 패트 법안 통과 시 의원직 총사퇴…배수진 친 한국당?
· '240+60'안 논의 중…한국당 동의 없이 통과 가능?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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