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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검사 신상정보 유포' 놓고…법사위 국감 설전

입력 2019-10-07 15:37 수정 2019-10-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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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국정감사 닷새째인 오늘(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전 10시부터 서울 고검에서 서울중앙지검 등 11개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 중입니다. 서울중앙지검은 특수2부를 비롯해 여러 부서가 조 장관 일가에 대한 수사를 맡고 있는 곳이다 보니, 오늘 국정감사에선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자료 제출 여부와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검사의 신상정보 유포 등을 두고 날선 신경전 벌어졌습니다.

시작부터 험로가 예고됐는데요. 장제원 한국당 의원이 조국 수사팀 소속 검사가 '무차별 사이버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거친 설전이 벌어졌어요.

· 법사위 서울중앙지검 국감 '조국 사수' vs '조국 파면' 격돌 

· 장제원 "조국 자택 수색 검사 사이버테러 당해"

· '장관과 통화 검사'로 지목돼 '사이버테러'

· 사진·이름·출신학교에 배우자 신상까지…무차별 공격

· 김종민 "조국 가족에 대한 언어폭력이 더 심해"

· "누가 더 예쁜가요"…외모 비하까지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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