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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장주 "방역 외 대응책 없어…적합한 소독약 공급 우선"

입력 2019-09-18 15:15

양봉규 충남 홍성 양돈농장 대표 전화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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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규 충남 홍성 양돈농장 대표 전화연결


[앵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두 곳은 경기 북부지만, 국내 최대 양돈단지인 충남지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충남지역은 전국 돼지의 21.4%를 기르고 있는 규모가 대단히 큰 곳입니다. 충남 홍성에서 양돈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양봉규 대표 전화 연결해서 현지 사정이 어떤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양 대표님 나와 계십니까?
 
  • 현재 운영하는 양돈농장 규모는?

 
  •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전'…현재 상황은?

    "어제부터 이동 제한해 농장에만 있어"

 
  • 경험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대응은 어떻게?

    "방역 정도…백신 없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출하 가격 변동은?

    "하루 만에 ㎏당 1400원 올라…12년 만에 처음 봐"
    "많이 올라봐야 ㎏당 200~300원 정도"

 
  • 꼭 필요한 정부 대책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맞는 소독약 공급해야"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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