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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내 딸은 메달 따려 고생 했는데 조국 딸은…"

입력 2019-08-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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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2심도 파기 환송됐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파기환송심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재상고를 하게 되면 기간이 1년 또 늘어나게 되는데, 그렇다면 최종판결이 나야지 사면이야기가 좀 연결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박근혜 사면' 물 건너갔나…'형 집행정지' 가능성은?

최순실 씨는 이번 대법원 선고 사흘을 앞두고, 재판부에 의견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 의견서 안에 조국 후보자의 딸 이야기를 넣었다고 합니다.

· 최순실 자필의견서, 조국과 비교하여 억울함 호소
· 최순실 "내 딸 메달 따려 고생…조국 딸은 거저먹기"
· 최순실 측 "국정농단 파기환송, 역사의 심판대에 오를 것"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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