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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신화' 정정용 감독, U-20 축구 대표팀 전담 계약
입력 2019-08-21 08:54
수정 2019-08-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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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IFA 20세 이하에서 우리나라의 준우승을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이 2021년까지 U-20 대표팀을 계속 맡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선수 발굴과 전술 대응 등 정 감독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 U-20 대표팀 전담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 감독은 축구협회의 소년 프로그램 전반을 관리하는 전임지도자 자리를 내려놓고 앞으로 U-20 대표팀 지휘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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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훈 / 산업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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