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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후에도…진상조사위-망언 징계 '공방전'

입력 2019-05-20 09:30 수정 2019-05-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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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뒤 여야의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기념사에서 망언을 일삼은 한국당 의원 등을 겨냥해 독재자 후예를 언급했죠. 자유한국당은 사과하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주요 당직에 대한 측근 인사를 오늘(20일) 강행할 예정입니다. 지도부를 향한 당 내부의 사퇴 압박 수위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 이슈들, 최창렬 용인대 교수와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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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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