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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생활 최소화…'공공 연수원' 이재민 임시 숙소로
입력 2019-04-07 20:32
수정 2019-04-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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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포항 지진 당시 이재민들은 대형 체육관에 단체로 머물렀습니다.
이렇다보니 사생활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등 불편이 컸습니다.
이번 강원도 산불 피해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불편을 조금 덜게 됐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연수원을 이재민들에게 내준 것입니다.
모두 96개의 방을 제공해서 460여 명이 머물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연수원 외에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대주택과 마을 회관 등을 활용할 방침입니다.
평창 올림픽 때 사용했던 조립식 주택을 새로 만들어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서울시와 강원도개발공사도 각각 공무원 수련원과 알펜시아 리조트를 숙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업체 부영도 강원도에 있는 아파트 중 224가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임시 주거 시설이 필요한 이재민은 현장에 설치된 '주거 지원 부스'를 찾아 상담하면 됩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영상디자인 : 신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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