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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부 능선' 넘은 KT 채용비리 수사…이석채 소환 초읽기

입력 2019-04-0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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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T 채용 비리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딸의 KT 특혜 채용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김 의원이 직접 지원 서류를 KT 측에 건넸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김성태 의원 이외에도 한국공항공사 전 사장을 비롯한 유력 인사들의 채용 부당 청탁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석채 전 KT 회장의 소환이 임박한 가운데 김성태 의원 등 다른 유력 인사들의 소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백성문 변호사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9부 능선' 넘은 KT 채용 비리 수사


  • 윗선 향하는 검찰…이석채 소환 초읽기


  • 그들만의 리그…KT 채용 비리 심각한 이유?


  • 김성태, 딸 지원서류 직접 건넨 정황 포착


  • 김성태 딸 계약직 채용 의혹은 공소시효 만료


  • 검찰, 2012년 정규직 공채 합격 과정 주목


  • KT 채용 비리 수사 확대 가능성?


  •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 등 유력인사 청탁 줄줄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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