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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징역 1년 6개월…'성폭행 혐의' 더해지면?

입력 2019-02-07 08:24 수정 2019-02-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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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재범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코치가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한 혐의가 인정된다는 경찰의 수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심석희 선수의 피해 진술 신빙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메시지와 심 선수의 메모 등이 결정적인 근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오늘(7일) 조재범 전 코치를 검찰로 넘길 예정입니다. 백성문 변호사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경찰 "조재범 상습 성폭행 인정된다"

 
  • 조재범 휴대전화 메시지 복원…결정적 근거

 
  • 심석희 동료·지인 진술에서도 성폭행 정황

 
  • 조재범 징역 1년 6개월…성폭행 혐의 더해지면?

 
  • 경찰, 조재범 전 코치 협박·강요 혐의 추가

 
  • 조재범 "성폭행 없었다"…반전 카드 있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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