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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오늘 검찰 소환…엘리트 법관 출신의 '방패'는?

입력 2019-01-11 08:54

출연 : 백성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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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백성문 변호사

[앵커]

사법농단 의혹의 최정점으로 꼽혀온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오늘(1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앙지검에 출두합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에 앞서 9시쯤 자신이 몸담았던 대법원 정문 앞에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30여년 동안 판사로 재직했던 초 엘리트 법관과 7개월 가량 전방위 수사를 벌여온 검찰 사이에 양보할 수 없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백성문 변호사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사법농단 의혹 '최정점' 양승태 소환

 
  • 임종헌 공소장에 '공범' 적시…주요 혐의는?

 
  • 사법농단 수사 7개월…수사 과정은?

 
  • 대법원 정문 앞에서 입장 밝히겠다는 양승태

 
  • '놀이터 기자회견' 때는 혐의 전면 부인

 
  • 검찰이 준비한 창…'스모킹건' 있을까?

 
  • 엘리트 법관 출신 양승태의 '방패'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T'사법농단' 수사 상황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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