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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세 모녀' 세관 유착 의혹 못 밝혀…반쪽 수사 논란

입력 2018-12-28 08:57

출연 : 손수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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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손수호 변호사

[앵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와 두 딸 조현아, 조현민 씨가 밀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것은 관세청이 지난 4월 조사를 시작한지 8개월 만입니다. 세 모녀가 밀수한 물건들의 금액만 7억 원이 넘습니다. 대한 항공 항공기와 승무원들까지 동원한 밀수 수법은 치밀했습니다. 손수호 변호사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명품가방부터 제철 과일까지 밀수

 
  • 대한항공 법인·밀수 도운 직원 2명도 고발

 
  • 대한항공 재산상 손해…배임·횡령 혐의는?

 
  • 세관 유착 의혹 못 밝혀…반쪽 수사 논란

 
  • 검찰로 넘어간 한진 세 모녀 밀수 혐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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