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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법파견 은폐 의혹' 정현옥·권혁태 구속영장

입력 2018-11-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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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정현옥 전 고용노동부 차관과 권혁태 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 고용부가 삼성전자 서비스를 상대로 직원 불법 파견 여부 등을 감독할 때 '삼성'에 유리하게 감독 결과를 바꾸도록 부하 직원들에게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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