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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제' 기대·우려 속 시작…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입력 2018-07-03 08:47 수정 2018-07-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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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 52시간 노동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이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철진 경제 평론가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주 52시간 노동 시대 개막…달라진 직장 풍경

  • 퇴근 후 회사 밖에서의 노동 가중 우려

  • 퇴근 후 문자·카카오톡 이용한 업무지시 논란

  • 초과수당 비중 높은 업종…수입 감소 우려

  • 주 52시간 제도에서 소외된 업종 논란

  • 건설노조 12일 총파업 "주 52시간 무용지물"

  • 탄력근로제 논쟁…재계 기간 확대 요청

  • 주 52시간 노동 시대…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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