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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성추행 의혹' 민병두 의원, 사퇴 의사 철회

입력 2018-05-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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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추행 의혹' 민병두 의원, 사퇴 의사 철회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국회에 사직서를 낸 지 54일 만에 사직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지난 3월 한 언론사가 10년 전 성추행 의혹을 보도하자 민 의원은 사실 관계가 다른 면이 있다면서도 사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 의원은 오늘(4일) "당과 유권자의 뜻에 따라 사직을 철회한다"며, "두 달치 세비는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했습니다.

2. 취임 1년 기념품 '표절' 논란…청와대, 시판 보류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내놓은 새 기념품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시판을 전면 보류했습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오늘부터 팔 예정이었으나 유보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 기관들과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 종로 여관 방화범 '무기징역' 선고…"영원히 격리"

지난 1월, 서울 종로의 한 여관에서 업주가 성매매 여성을 불러주지 않는다며 불을 질러 7명을 숨지게 한 50대 유모 씨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해 속죄하며 살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4. 유명 아동복서 '아토피' 유발 물질…리콜 명령

유니클로, 자라, 갭 등 유명 브랜드의 일부 아동복에서 산성도가 기준치를 넘어 아토피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가기술표준원이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아가방 티셔츠에서는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납 성분이 나와 역시 리콜 대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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