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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정오 교통 혼잡 극심…사흘간 통행료 면제

입력 2018-02-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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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휴 첫날,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

민족 명절 설에 또 불청객이 찾아왔습니다. 추위가 풀리면서 전국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이 '나쁨' 수준입니다. 내일(15일) 오후부터 조금씩 맑아질 전망입니다.

2. 내일 정오쯤 혼잡 극심…사흘간 통행료 면제

귀성 차량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오후 6시부터 주요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내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잠시 뒤 자정부터 설 다음날인 17일 밤까지 사흘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됩니다.

3. 살해용의자 숨진 채 발견…초동수사 부실 논란

제주 한 게스트하우스의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이 오늘 충남 천안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실종 신고 직후 한 씨를 면담했고 이후 통화도 했지만 안이한 대처로 초기 검거에 실패했습니다. '초동 수사가 부실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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