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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무릎' 꿇은 엄마들…특수학교 진통 계속

입력 2017-09-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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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지역 특수학교 신설 주민 토론회/지난 5일 >

[(장애인 시설이) 가양 2동에는 너무 많아요.]

[여기로 왜 들어오냐고!]

[나도 강서 주민이야!]

서울 강서구 설립 예정인 '특수학교'

< 설립 반대 주민 "특수학교 안 된다. 한방병원 세워야" >

< 설립 반대 주민 vs 장애학생 학부모 2차 토론회, 격앙된 분위기 >

[이은자/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부대표 : 여러분들도 부모이시고 저도 부모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이사 가면 되지…]

[이은자/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부대표 : 그런데, 학교는…학교는 절대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설립 반대 지역주민 : 이 강서구에 정말 주민 기피시설이라고 하는 거는 죄 모여있더라고요.]

[권영옥/가양2동 주민자치위원장 : 우리 지역이 어떤 지역입니까. 허준 테마거리가 있고 허준 박물관이 있고…어느 것이 효율성이 있느냐]

[장애학생 학부모 : 우리 아이들 너무 순수해요. 혐오시설 아니에요. 절대로…]

[조부용/강서장애인부모회 부회장 : 여기 어머님, 아버님들 나와서 이렇게 하시는 거 보면 자녀분들이 과연 전 뭘 배울지 묻고 싶습니다.]

[설립 반대 지역주민 : 저기 방송이 그러더라고요, 님비현상이라고…그런데 거꾸로 한 번 물어볼게요. 당신들 집 앞에다 한 번 세워봐]

< '무릎' 꿇은 엄마들 >

[백프로 쇼라고! 짜고 치는 고스톱이야!]

< 서울 공립 특수학교 설립 15년간 '0곳' >

< 특수학교 진통 '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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