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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BGM : 바위처럼 - 길원옥 할머니)

입력 2017-08-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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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0일)도 후텁지근하지만 소나기가 오면서 한낮 폭염이 한풀 꺾이겠습니다.

뉴스룸을 끝내고 보내드릴 이른바 엔딩곡은 조금 특별한 곡인데요, 제가 아까 2부 시작하면서 잠깐 소개해드렸지마는 위안부 할머니, 피해자, 오늘은 가수라고 소개해드리기로 했지요. 길원옥 할머니의 가장 최근에 배운 신곡이라고 하는데 '바위처럼'이라는 곡을 잠깐 좀 함께 듣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셜라이브는 길원옥 할머니를 만나뵈었던 강버들 기자를 비롯해서 저희 디지털뉴스룸 팀이 나와서 직접 같이 얘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저희들은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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