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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소지품으로 '나' 알아보기…이색 문답

입력 2017-08-02 14:48

방송: 8월 2일(수) 밤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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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8월 2일(수) 밤 9시 30분

'차이나는 클라스' 소지품으로 '나' 알아보기…이색 문답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함께 '창의적인 뇌 만들기'에 대한 문답을 나눈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정재승 교수는 학생들에게 소지품으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과제를 제시했다. 이 날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개그우먼 박지선은 전 남자친구와 커플로 맞춘 시계를 소개했다. 박지선은 자신을 '미련이 많은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딘딘은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엄마 카드'를 꼽았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카드를 사용 중이며, 어머니에게 카드를 또 만들어 드렸다며 효도를 한 사실을 스스로 알렸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왼손잡이인 자신을 나타내는 왼손잡이용 가위, 조승연 작가는 2005년에 산 구두 등을 이야기했다.

이에 정재승 교수는 "창의적인 대답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내가 누군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해 학생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같은 사물이라도 남들과 다른 각도로 문제를 바라보면 결과물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창의적인 사고와 뇌과학의 모든 것은 오는 2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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