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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6일 삼성동서 내곡동으로 자택 옮겨

입력 2017-05-06 21:31 수정 2017-05-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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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서울 삼성동 자택에서 내곡동 새 자택으로 6일 사저를 옮겼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1990년부터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이전까지 삼성동 자택에서 지냈고, 지난 3월 탄핵된 이후에도 청와대에서 나와 구치소에 수감되기 전까지 삼성동 자택에 머물렀습니다.

2008년에 지어진 내곡동 자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입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내부 수리 등을 이유로 이사를 한 차례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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