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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월 16일…삼성동 '그 집' 앞은

입력 2017-03-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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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오늘

# 오늘의 사진

삼성동 그 집 앞…

'비밀의 정원'이라기엔 소란스럽고…

마치 '궁전' 앞에서처럼 머리를 조아리는 이들도 있다

"정말 억울하고 원통해서 3일을 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마마"
-어제 오후 삼성동 자택을 찾은 여성

'올림머리'는 계속되고
-'미용사 자매'는 3일 연속 삼성동을 찾았다

'알현'하는 이들도 많고…

'잠적'했던 전 비서관의 통신요금도 삼성동으로 청구된다
-삼성동 자택에 배달된 고지서엔 '안봉근 고객님'이라고 수신자명이 쓰여 있다.

하필 '그 집'은 초등학교 앞에 있고 아이들 앞에서 '선'을 넘은 어른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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