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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야 "국민의 탄핵 명령, 내일 집행"…엇갈린 국민의당

입력 2016-12-01 14:54 수정 2016-12-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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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의 긴급 회동이 엇갈린 입장을 확인한 채 끝났습니다.

추미애 "탄핵 9일로 지연하면 촛불 민심 거역"

심상정 "국회가 국민의 탄핵 의지 공식화해야"

"야당은 국민의 탄핵 명령 집행할 것"

"하야는 탄핵 이후에도 가능"

"대통령 임기단축 협상 없어"

박지원 "국민의당은 탄핵안 지금 합의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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