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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보성·광주서 노제 뒤 5·18구묘역서 영면

입력 2016-11-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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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고 숨진 농민 백남기 씨의 노제가 고향인 전남 보성과 광주에서 열립니다.

백남기 전남투쟁본부는 6일 오전 전남 보성의 고인의 생가에서 추모식을 연 데 이어 오후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대규모 노제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씨 시신은 노제 후 광주 시내를 도는 운구행진을 벌인 뒤 오후 5시쯤 5.18 구 묘역의 민족민주열사묘지에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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