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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운동화', 31일 출시

입력 2016-10-3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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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니앨범 3집 ‘트와이스 코스터:레인1(TWICEcoaster: LANE1)’을 발매하며 각종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멤버 채영이 디자인에 참여한 운동화가 출시됐다.

슈즈브랜드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 (Twice by Spris)는 채영의 손그림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트와이스 타로 리미티드 에디션(Twice Taro Limited Edition)을 3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와이스 타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출시 전부터 일명 #챙정판(채영 한정판), #챙정화라는 애칭이 붙었다.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는 신발 기업 스프리스와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합작으로 론칭한 브랜드이다. 트와이스 멤버를 상징하는 9가지 색을 담은 ‘트와이스 타로’를 첫 번째로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세계 신발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가 지난 9월 출시 ‘트와이스 타로’를 선보인 데 이후 10월 말 리미티드 에디션을 깜짝 출시한 것이다. 대형 팬클럽 카페이 공구 형태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트와이스 타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운동화다.

업체는 ‘트와이스 타로 리미티드 에디션’ 운동화 구매 시 트와이스 화보집과 트와이스 미니앨범 3집 ‘트와이스 코스터:레인1(TWICEcoaster: LANE1)’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 타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출시를 기념하여 ‘매주 한 가지의 힌트’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를 기준으로 출시 제품과 관련한 힌트를 하나씩 공개하는 등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 관계자는 “트와이스 타로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리미티드 출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트와이스 멤버 채영의 손그림을 중심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그 특별함을 더하며, 스프리스 몰, 레스모아 몰을 통해 출시된다”고 밝혔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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