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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건국대 교수, 백남기씨 안치실 무단 침입

입력 2016-10-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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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대 교수, 백남기씨 안치실 무단 침입

고 백남기 씨 부검을 요구해온 건국대 의대 이용식 교수가 백씨 시신이 안치돼 있는 서울대 병원 안치실에 오늘(30일) 무단 침입하려다 투쟁본부 측에 적발됐습니다. 이 교수는 빨간 우의를 입은 남성이 쓰러지며 백씨를 덮쳐 백씨가 의식 불명에 빠졌다고 주장하면서, 장례식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2. 중국발 돼지고기 파동…수입가격 급등

돼지고기 파동을 겪는 중국이 돼지고기를 대규모로 수입하면서,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돼지고기 가격이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돼지고기는 kg당 1만 2000원 안팎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정도 올랐습니다.

3. 청소년 첫 흡연 12.7세…호주보다 빨라

우리나라 청소년이 처음 담배를 접하는 시기가 중학교 1학년 쯤인 12.7세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13.6세, 호주의 15.9세에 비해 빠른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흡연을 시작하는 시기도 2005년 14.1세에서 지난해 13.6세로 낮아졌습니다.

4. 이메일 재수사 후폭풍…트럼프 '맹추격'

미국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 격차가 2%p까지 좁혀졌습니다. ABC뉴스와 워싱턴포스트가 2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클린턴은 47%, 트럼프는 45%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트럼프는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FBI의 재수사를 계기로 막판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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