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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갑질 논란…부하직원 상습 폭행, 처벌 수위는?

입력 2016-08-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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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대진 변호사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Q. 기업 대표가 부하직원 상습 폭행·폭언

Q. 분재용 핀셋 사용…엇갈리는 진술, 어떻게?

Q. 분재용 핀셋으로 상해 입혔다면 가중 처벌?

Q. 부하직원 상습 폭행…처벌 수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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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직 부장판사, 성매매 현장에서 '덜미'

Q. 현직 판사 비위 사건…처벌은 어떻게?

Q. 접대 정황·동석자 여부 등 조사해야
[조대진/변호사 : 술자리 후 귀가하다 광고지 보고 성매매.]

Q. 현직 판사 비위…관리 감독·처벌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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