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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강인 "모든 활동 중단하고 반성하겠다"

입력 2016-05-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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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강인 "모든 활동 중단하고 반성하겠다"


음주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31)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4일 오전 자신의 승용차로 서울 신사동의 가로등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은 이날 오전 담당 경찰서에 자진신고 후 경찰조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24~26일 같은 팀 멤버 이특을 대신해 진행하기로 했던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스페셜DJ 출연이 취소됐다.

소속사 측은 "강인이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강인은 2009년에도 음주뺑소니 사고를 냈다. 음주상태로 서울 논현동 을지병원 사거리에서 학동역 쪽으로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정차해 있던 택시 2대를 들이받았다.

당시 강인은 사고를 낸 후 자신의 차를 현장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가 5시간여만에 강남경찰서를 찾아 자수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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